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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비거주 1주택' 논란 "이유 막론 국민 눈높이 미흡 송구" [아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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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다양한 취재 현장을 스토리가 있는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포토]에서 만나보세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후보자는 경기 과천 아파트를 매입 후 17년간 보유하면서도 실거주 기간은 4개월에 그쳐 이재명 정부의 실거주 중심 주택 정책에 반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 후보자는 이날 '비거주 1주택' 논란에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주택 비거주로 인한 논란과 국민들의 눈높이에 미흡한 부분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도 "2009년 청와대 근무 통보를 받고 출퇴근을 위해 과천에 전셋집을 먼저 구한 뒤 형편에 맞는 아파트를 구입한 것. 이미 전셋집에 살고 있어 매입한 아파트에 바로 들어갈 수 없었다"며 투기 의혹에는 선을 그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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