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트릭스터 게임 중국서 선전"...엔트리브소프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엔트리브소프트는 귀여운 캐릭터을 내세운 다중접속역할게임(MMO RPG) '트릭스터'가 중국에서 선전중이라고 24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중국 업체 가미고를 통해 공개 시험 서비스를 시작한 후 동시접속자 수가 3만명에 달했다"며 "이에 힘입어 지난 19일 정액제 기반의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중국에서 상용화까지 이어진 게임 수가 많잖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2차원 기반의 MMO RPG임에도 현지 PC 사양이 높잖아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3월 1일 일본에서 트릭스터의 부분 유료화를 시작했으며, 현재 동시접속자 수는 1만5천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관범기자 bumie@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트릭스터 게임 중국서 선전"...엔트리브소프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